あらすじ

우리 엄마가 공작 각하와 결혼한 건 맞아. 다들 나보고 팔자가 폈다고들 하지. 흥, 진짜 그렇게 생각한다면 12년 동안 객식구 취급을 받고 나서 말해보시지! - by. 에이미 한 성깔하는 아가씨가 소꿉친구와 편지 주고받으면서 푸념하는 이야기. 로맨스는 다른 아가씨(공작 각하 딸)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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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15/04/04
  • 現在の作品에이미의 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