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염예아, 올해로 스물네 살.
하루하루 대출 이자를 갚는 극히 평범한 소시민이자.
"노래방 기계에서 열창하고 50점 아래 받아본 적 있어요?"
"보통 그건 오류……."
"전 받아봤어요."
전대미문의 음치.
그런 내가 각성했다. 심지어 귀하디귀한 치유계로.
거기까진 좋은데…….
[클래스 : 음률의 치유술사]
노래하지 않으면 힐을 할 수 없다고?
“세상에, 하나뿐인! 나의 소중한! 그 남자! 나는 그대를! ……저기요? 거기 누구 없어요! 여기 사람이 쓰러졌어요!”
이거, 괜찮은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