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본 작품은 다인플, 수면플 등의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는 동생 태훈을 오랫동안 지켜보기만 해왔던 이지.
태훈은 스무 살이 된 어느 날 갑자기 이지를 찾아와 키스를 알려달라고 한다.
그런데 다가오는 입술의 방향이 심상치 않다.
그녀의 탄력 있는 허벅지 사이 갈라진 살결이 입술과 비슷하다며 맞물고 있기를 한참.
“아앙, 태훈아. 더, 더는.”
“쓰읍, 키스 중에 먼저 빼면 안 되지.”
“읍!”
“나한테도 해줘, 키스.”
목구멍이 벌어질 정도로 자지가 틀어박혔다.
***
태훈이 이지의 어깨를 씹으며 보짓살을 더듬었다. 불거진 음핵을 찾아 돌리는 손길에 힘이 실렸다.
“흐아앙!”
이지가 태훈의 손목을 잡고 부르르 떨었다.
“진짜 쉽게 가는 암캐라니까.”
잘했다는 듯이 뺨에 내려앉는 입맞춤.
침대가 흠뻑 젖어가고도 그의 손놀림은 멈추는 법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