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검은 하늘, 그리고 단 하나의 별. 이것은 세계의 끝이자, 내가 이뤄낸 인류의 생존. 나는 손을 뻗어 최후의 외로움을 마셨다. 내가 살던 세계가 그립다. 모두가 웃고 평온하고 행복했던 그런 세상. 그것을 위해 나는 모든 것을 내어줄 수 있다. [탑 정복자의 이름을 반납해 과거로 돌아가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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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4/10/01
  • 現在の作品나 혼자만 탑 -999층에서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