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연하 짝사랑공x연상 미남수] #혐관 #재회물 #배틀연애 #군부물 #쌍방구원 #현대판타지 #강공강수 #사건물 #하극상
연하공, 미남공, 능력공, 짝사랑공, 집착공, 대형견공, 헌신공, 순정공, 직진공
연상수, 미남수, 능력수, 군림수, 통제수, 혐성수, 까칠수, 상처수, 냉혈수
제31번째 괴수 창궐 국가, 대한민국
괴수 발생지 31구역 봉쇄 조치 중
“혹시 만나는 사람이 있으십니까?”
“그 질문이 임무 수행에 무슨 도움이 되지?”
“작전 성공률이 달라질 수도 있죠.”
괴수 소탕의 살아있는 전설, 31구역 대장 채승빈(수).
까칠하고 냉엄한 그의 앞에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고 들이대는 놈이 나타난다.
***
“눈알만 처 굴리지 말고, 다리를 움직여!”
무너진 건물에 갇힌 사령관 아들을 구하라는 명령을 받아 채승빈(수)은 팀을 이끌고 작전을 수행한다. 무사히 아들은 구출했으나, 괴수의 등장으로 작전에 투입된 동료들을 모두 잃는다. 이후 채승빈은 PTSD에 시달려 수면제까지 복용하게 된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재천입니다.”
그로부터 9년 후, 육군 참모총장의 아들이 모두가 기피하는 현장 진압1팀 팀장에 자원한다. 급기야 채승빈과 함께 복무하고 싶어서라는 소문까지 퍼지게 되고. 채승빈은 엘리트 군인이 되어 나타난 고재천(공)과 재회하게 되는데…….
***
공 : 고재천 (27세, 191cm)
육군참모총장의 아들, 육군 재난관리본부 특수임무단 소속 대위.
채승빈에게 목숨을 건진 이후, 오로지 그만을 바라보고 달려왔다. 단정한 분위기의 매끈하고 잘생긴 미남이나, 특유의 오만한 분위기가 남아 있다. 채승빈에게 지치지 않고 작업을 건다.
수 : 채승빈 (34세, 186cm)
육군 재난관리본부 특수임무단 소속 소령, 31구역 대장.
날카로운 분위기를 가진 미남. 공과 사를 철저하게 구분하며 작전 수행에 뛰어난 능력을 보이는 효율주의자였다. 고재천을 만나기 전까지는.
젊은 시절 작전으로 동료들을 잃어 보호하려는 경향이 있다. 유독 고재천 앞에서만큼은 이상하리만큼 욕망을 참기 어려워한다.
***
- 딱딱하고 깐깐한 군부대 내에서 이루어지는 거칠고 활활 타오르는 배틀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주의 : 수가 공을 때립니다
- 강압적인 요소(폭력, 살인, 사회적 문제 등)가 등장합니다
- 계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