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Blue2024/09/27
あらすじ
‘손 뒤집으면 황량이요, 손바닥 엎으면 번화이니, 모든 것은 그녀의 생각에 달렸다.’
눈이 먼 고낭화는 20년 동안 어둠 속에서 살았다.
자상한 남편과 그녀를 위해주는 식구들. 대조의 어떤 여인도 눈 먼 고낭화만큼 좋은 삶을 누리지 못한다고 사람들은 말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그녀의 마지막은 처량하기 그지없었다.
어둠 속에서 처참하게 죽어간 그녀가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녀의 눈 앞에 다채로운 세상이 펼쳐졌다.
원제: 覆手繁华
번역: 오윤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2024/09/27
- 복수번화 1권 [단행본]2024/09/27
- 복수번화 2~18권 [단행본]2024/09/27
- 現在の作品복수번화2024/09/30
Naver Series2024/11/10
- 복수번화2024/11/10
- 복수번화 [단행본]2024/1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