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계에서 살던 위스텔리아는 억지로 제자로 들어온 청년 로이드와의 공동생활을 시작한다. 그치만 첫사랑과 쏙 빼닮은 그에게 위스텔리아는 사소한 인사에마저 마음이 흔들려버린다. 한편, 위스텔리아 앞에서는 호전적인 로이드도 충족되지 않는 마음을 품고 있었다―. "어서 와, 스승." "(이렇게나 가슴이 떨리다니….)" 고독한 전 영애 × 천재인 귀공자가 자아내는 애틋하고 안타까운 시리어스 러브 판타지 제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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