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번 핥았는데 가버리다니… 그렇게 굶주렸어요?」 지방공무원으로 전직한 이쿠오는 첫사랑 후배 오구리와 10년 만에 재회해, 정식으로 연인 사이가 된다. 야릇한 잠자리가 끊이지 않는 달~콤한 동거생활이 시작되고 매일 밤 깊은 곳까지 차오르면서 오구리의 야한 테크닉으로 녹진녹진 되는 나날이 이어진다. 하지만 어느 날, 이쿠오의 근무처인 회관에 미남 요리 유튜버가 된 고등학교 동창 카와나가 나타나고… 두 사람 사이에 파란의 예감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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