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태어날 때부터 로봇같이 지나치게 이성적인 유온은 고등학생이 되어서부터 감정의 필요성을 느낀다. 자신을 자꾸만 귀찮게 하는 말 많고 감성적인 민준을 만나는데, 알고 보니 감정을 느낄 줄 아는 로봇이라고?! 유온은 민준에게 연구를 하게 해 달라고 제안하자, 민준은 허락하는 대신에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자신의 여자친구가 되어 달라고 말한다. 로봇보다 로봇같은 고등학생 유온과 누구보다 마음이 여린 로봇 민준의 우당탕탕 로맨스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