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코로나 조기 탈출'을 위한 부모사용 설명서같은 책!
이번에 펴낸 《부모력》은 김태윤 작가의 네 번째 책이다. 이번 주제는 제목에서 보듯 '부모의 힘'이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그것을 극복하는 데는 부모의 힘만큼 강한 무기가 없다는 것을 이 책은 45가지로 나눠 소개한다.
이번 기회에 친구들이나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점검해보자.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뿜’하는 친구를 가까이하고 나 자신도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자. 특히 학교 졸업 이후로 자신이 책을 얼마나 읽고 있는지도 돌아보자. 정작 자신은 책을 멀리하면서 아이들에게 "공부해라!" "책 읽어라!" 강요하지는 않았는지 말이다.
나를 만나고 난 뒤에는 배우자를 만나야 한다. 부부 사이에 대화가 많고 사이가 좋으면 가정 내에 '안전존(comfort zone)'이 생기기 때문에 아이들은 그 안전존에서 인성을 쌓고 세상과 싸워나갈 용기도 얻는다. 아이들은 마치 '녹음기'처럼 부모가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 한다. 그래서 부모들이 자신의 양가 어른들에게 잘하면 아이들도 부모들에게 잘하게 되는 것이 당연한 이치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등 그동안의 수많은 육아 프로그램을 보면 공통적인 결론에 도달한다.
"문제 아이는 없다. 단지 문제 부모가 있을 뿐이다."- 〈에필로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