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따금 늑대로 돌변하는 꽃미남 작가,
신참 편집자는 오늘도 잡아먹힌다?!
문예지 편집자를 지망해 들어온 하루노 치아키.
하지만 그가 배속된 곳은…. BL 잡지 편집부였다!
게다가 처음부터 사고를 쳐서, 담당을 맡게 된 남성 BL 작가인
호죠 선생님과 문제가 생기고 마는데…?!
"죄송합니다, 선생님! 뭐든 다 하겠습니다!"라고 말한 것은 좋은데,
정말로 뭐든지 다 시키시면 곤란하다구요, 작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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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정식 연재분의 합본으로, 일본에서 출간 된 단행본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