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분별한 남획으로 영약의 씨가 마른, 무림 말기. 손수 영약을 길러내시는 신선께서 내려오셨다. 천계가 아닌 미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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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9/23
  • 現在の作品약 파는 신선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