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편의점 아르바이트 인생만이 전부였던 이유한. 우연히 주운 안경으로 세상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다. [필라테스강사 34―23―35, 168cm, 50kg.] [가발을 벗으면 부동산이 잘 팔릴 것임.] [전 소속사 실장에게 협박을 당했음.] 문제와 마주하면 눈앞으로 펼쳐지는 해답. 이제 궁상맞던 인생은 없다. 손을 대는 모든 일이 성공한다! “전부 해내 보이겠어!” 절대안경으로 미다스(Mi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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