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악녀로 살다가 죽었는데, 업보 청산을 하면 천국에 보내주겠단다. 나, 트리샤를 ‘악녀’라 부를 첫 번째 사람을 꼽자면 그건 당연히 내 남편 카이어스였다. “여, 여보….” 특) 아직 내 괴롭힘에 찌들지 않아서 귀여움. 어차피 시한부 인생. 미련도 없다. 죽어서 천국에 가면 더 바랄 게 없지. 그렇게 순수한 시절의 어린 약혼자에게 업보 청산이나 하며 살았다. 타국에 볼모로 잡혀온 신세니, 나중에 돌아가서 암살 당하지 말라고 검술도 가르치고 공부도 가르치고. 전쟁 끝나자마자 화끈하게 약혼서 찢는 퍼포먼스까지 해줬는데…. 왜 다시 돌아온 거야? 그것도 내가 애타게 구하고 있던 엘릭서 재료와 구혼장을 들고. “찾고 있는 거. 나랑 결혼해주면 줄게.” 이게 진짜 미쳤나? 누구 업보빔 맞으라고. #회빙환 #시한부 #집착남 #계략남 #연하남주 #도망여주 #오해물 #구원튀 #책빙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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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7/12
  • 現在の作品시한부 악녀라 파혼해주려고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