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랑 만나자, 이성 관계 쪽으로."
무서운 얼굴의 날라리에게 불려가 공갈, 이 아니라 고백 받았다?!
소심한 성격인 마유는 무서워서 거절하지 못하고 사귀게 된다.
분명 벌칙 게임일 테니까 이 순간만 참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다정히 대해주거나 구해주거나, 독점욕을 드러내며 껴안기까지.
게다가 달콤한 행동에 두근두근했더니 이번에는 달려들고…!
잡아먹힐 것같은 키스로 민감하게 반응해버린다.
"말했지? 난 욕구가 강하다고."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