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반납하러 가던 책벌레 우사미는
체육관 앞을 지나가다 농구하던 쿠마가야의 공에 맞아 넘어지고 만다.
우사미의 안경이 무참히 부서져 버리고,
쿠마가야는 연신 사과하며 안경이 수리될 동안
시력이 나쁜 우사미를 대신해 눈이 되어주겠다고 하는데…!
함께 지내면서 서로에 대해 몰랐던 면을 알아가는 두 사람.
순정! 서투름! 소동물 같은 우사미와 곰 같은 남자 쿠마가야.
서서히 깊어지는 두 사람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