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코마리는 감정 표현이 서툰 탓에 회사 동료들과 잘 지내지 못한다.
하지만 직장 후배인 이누이만은 그녀를 잘 따라주는데….
회식으로 과음한 날에도 다정하게 보살펴주는 그의 모습에
술기운을 빌려 그동안의 고마움을 전하자
"내가 신경 쓰는 건 선배뿐이에요…."라며
평소와 다른 남자다운 얼굴을 하며 그녀를 안아온다.
탐욕스러운 입술로 자극해 오는데?!
귀여운 대형견 후배는 짐승이 된다♥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