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웃 나라의 왕녀 피오나가 실은 자신의 전생…?
기묘한 전생의 기억이 갑자기 아이리스의 머릿속을 스쳤다.
기억이 돌아온 계기는 전생에 숙적이었던 왕자 알빈과의 만남.
전생에서 그에게 몰래 연심을 품고 있던 왕녀인데, 이대로라면 왕자의 배신에 비참한 마지막을 맞게 된다.
전생의 자신을 구하기 위해 아이리스는 왕녀의 가정교사가 되어 파멸의 미래를 새로 쓰려고 하는데…
어째서인지 적인 알빈이 귀찮게 들러붙는데?!
……이 배신자 왕자, 너무 방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