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밤늦은 시간, 사내 식당에 은밀한 손님으로 찾아온 아름다운 신사.
건장한 몸과 상냥한 미소로, 조리사인 요이네는 그에게 사로잡힌다.
고작 며칠 봤을 뿐인데 머릿속은 온통 그 남자 생각뿐.
그런데 알고 보니 그의 정체는 요이네가 일하는 세계적 대기업의 사장이었다!
주제도 모르고 좋아했다는 생각에 요이네는 마음을 접으려 애쓰지만,
식사 배달을 빌미로 사장실에 억지로 불려 간다.
이 사람과 같이 있으면 안 되는데, 쾌락에서 벗어날 수 없어!!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