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애인은 없지만, 최애가 있어서 슬프지 않아!"
회사에는 밝히지 않고 오타쿠 활동(코스프레)을 즐기고 있는 마이.
그러던 어느 날, 행사장에서 수수께끼의 미남 하루를 만나게 된다.
알고 보니 하루는 예전부터 마이의 열렬한 팬이었던 것 같아서, 대화도 잘 통했다.
분위기가 무르익어 하루의 집에 가자, 온화했던 그가 대담한 키스를 해오는데?!
사실 하루 씨는 꽤나 육식계이며, 목표한 먹잇감은 놓치지 않는 타입!
게다가, 그 후 하루가 마이의 회사에 새로운 상사로 부임해 온다!!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