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아지는 키스도 핥는 것도 잘해….
친구를 따라 인기 밴드의 라이브 공연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
혼자 있는 미사키에게 밴드의 멤버가 말을 걸어 저녁을 함께하게 된다.
'저녁 식사'만 같이 하는 줄 알았는데… 어느새 더 깊은 사이가 되어가고!
기타를 연주하던 손이, 강아지 같았던 미남의 혀가 미사키를 흥분하게 한다.
설마 이 일로 밴드맨과 음악 관계자에게까지 휘둘리게 될 줄은 몰랐어!!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