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제 와서 무슨 소리야, 네가 유혹해놓고."
남들보다 조금 더 예민하고 타인과 관계를 맺는 것이 서툰 호소이 치사.
신입사원 치사는 교육 담당인 야나기다가 무뚝뚝하고 무서워 겁을 먹는다.
그런데 출근길에 나타난 치한으로 인해 소란스러워진 현장에 놓이게 되자
두려움에 떠는 치사를 위로해준 것은 우연히 같은 전철을 탄 야나기다.
처음 보는 다정한 표정과 부드러운 말투에 첫인상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어느샌가 야나기다의 조용하고 정중한 태도에 끌리기 시작한다.
그러다 함께 간 술집에서 잔뜩 취한 치사는 자신도 모르게 고백을 해버리는데…!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