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도 이런 거 좋아하면서. 솔직히 기분 좋잖아?"
주변의 신뢰를 받으며 능력 있는 간호사로 일하는 마리아.
직장에는 마음에 둔 사람이 있어서 잘 보여야 하는데, 동갑인 의사 렌이 계속 놀리고 시비를 걸어 온다.
간호사 동료들은 렌을 친절하고 멋지다고 하지만, 마리아는 적대심을 풀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렌이 수술 후 갑자기 안색이 창백해지며 쓰러지고 만다.
그가 걱정되어 간호하고 있는 마리아를 갑자기 침대로 끌어당기는 렌.
렌은 피를 달라며 날카로운 송곳니로 마리아의 목을 물려고 하는데….
그날 밤, 두 사람의 관계는…?!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