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너는 본인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잘 모른다니까."
푸드 업체에서 일하는 직장인 나오는 CCO의 이탈리아 친구인 알렉스의 적응을 도와주게 된다.
여자를 보면 달콤한 말만 늘어놓은 가벼운 모습에 거부감을 느끼는 나오.
하지만 그의 눈부실 정도로 유연하고 대범한 태도에 마음이 흔들리고,
사는 세계가 다르다는 것을 깨닫게 되자 침울해지는데….
그때 그런 그녀를 안아오는 뜨겁고 강한 손.
나오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사랑을 속삭이는 그의 말을 믿어도 될까?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