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퇴근하는 길에 과음한 탓에 길거리에서 무릎을 다쳐 걸을 수 없게 된 나나카.
그 장소에서 만난 양아치 같은 남자 쇼야가 도와주긴 했지만, 다음 날의 기억이 애매한데….
며칠 후, 쇼야가 보기와는 다르게 재봉이나 요리가 특기일 정도로
무척 가정적이며 남을 잘 챙긴다는 것을 알게 되고
나나카는 그런 쇼야에게 점점 이끌린다.
불량한 그이와의 LOVE와 설렘이 가득한 스토리!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