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이 글은 [미친놈들과 친해지는 중입니다]와 연작입니다. 해준은 사람, 여자를 꿈꾸기 시작했다. 전엔 동족 아니면 안 돼, 하던 그의 입맛이 변한 것이었다. 이젠 아무나, 어떤 여자라도 상관없다. 그의 시선이 불특정 다수로 뻗어나가는 순간이었다. 어느 날, 그의 앞에 묘희의 회사 대표님이라는 여자가 나타났다.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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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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