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지독한 워크홀릭으로
가장 이르게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며
JK 백화점의 등대지기로 불리는 마케팅팀 팀장, 이정헌.
그런 그의 팀에 낙하산 인사가 들어오는 전무후무한 일이 벌어지는데,
낙하산이 낙하산 안 같게 뭔가 이상하다.
“제발 금방 지쳐 나가떨어지게 해줘.”
금방 그만두도록 악역을 맡아 달라고
낙하산 투입하는 JK 그룹 후계자가 특이한(?) 부탁을 한 것부터
일보다 다른 콩고물에 더 관심이 많아 보이는 인턴의 행동까지.
“솔직히 말해 봐. 입사 동기가 뭐야?”
“사실은….”
남다른 목표를 갖고 입사했음을
당돌한 인턴 김초원은 숨김없이 드러내는데….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