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홍염의 성좌」「북천의 사슬」의 작가 민소영이 그려내는 누구도 알지 못했으나 누구나 바랐던 조선의 새로운 이야기! 조선 역사의 뒤를 떠돈 이매들. 혈귀, 귀신, 도깨비와 얽힌 인간들의 기담이 한 폭의 동양화처럼 눈앞에 펼쳐진다! “구미호입니까?” 문오가 묻자 소년은 옷자락을 던지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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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4/02/13
  • 現在の作品조선비록 혈기담 [단행본] [개정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