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로티, 이것도 먹어봐." 매일 새로운 간식을 가져다 주는 팔불출 아빠. "로티 볼은 나만 만질 수 있따고 했을텐데 데미안." 친구에게까지 질투 폭발인 친오빠. "포동포동... 기분 좋네요. 살이 적당히 오른 것 같습니다." 내 볼을 사랑하는 기사까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한데요, 너무 과한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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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3/08/16
  • 現在の作品공작각하의 애지중지 막내 딸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