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당신을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어.” 개차반 생애 처음으로 찾아온 열병 같은 사랑은 늘 뾰족한 가시 하나를 품고 있었다. 뽑아낼 수도 방치할 수도 없는 가시 때문에 불안하고 불완전하던 찰나, 그는 드디어 가시를 뽑기로 했다. 그를 위해 언제든 젖어들 준비가 돼 있는 그녀를 향해서.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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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3/11/10
  • 現在の作品나쁜 개, 젖은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