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결혼식 날, 소꿉친구에게 납치를 당했다. 아무리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지만,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풀어 줘." "안 돼." 그의 미소는 아름다웠지만 섬뜩했다. 의미없는 반항에 손목을 묶은 줄의 힘만 더 강해질 뿐이었다. "약속했잖아, 나랑." 그가 들춰낸 건 먼 과거의 기억이었다. '왜 나랑 결혼은 안 되는 건데?' '넌 나보다 신분이 낮으니까. 부모님이 허락하지 않으실 거야.' '……그럼 어떻게 하지?' '글쎄, 네가 공작이 된다면 또 모를까.' ……그런 입방정은 떠는 게 아니었다. 일단 가둬 놓고 시작하는 로맨스. <결혼 약속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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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3/08/04
  • 現在の作品결혼 약속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