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메가버스/성균관 때려치고 야설 쓰는 선비공 X 조선 제일의 야설 매니아 미인수] “벌써 아래가 흥건한 것이 더 이상은 버거운듯 한데.” 동그랗게 젖은 속곳에 두툼한 허벅다리를 문지르던 유범이 간지럽히듯 속삭였다. “이번엔 네가 가르쳐보거라. 내게 부부간의 교접은 어떠한지 알려주겠다 하지 않았느냐.” “하, 하지만 저흰 그런 관계가 아닌… 흐, 으읏!” “뭣하면 서방님이라 부르던가. 낭군이라 해도 좋고.” 고작 하룻밤이지만 너와 백년가약을 맺은 사람이니 내 성심성의껏 임하마. *** 미인수가 조선 제일가는 양반에게 야한 썰풀다 계약직 부인으로 채용됨. 근데 이제 처연함을 곁들인…. *** 동양물, 오메가버스, 계약연애, 오해/착각, 구원물 야설쓰는 공(이지만 조선 제일의 선비), 강공, 능력공, 수한정 다정공, 순정공, 연상공, 미남공 소심수(이지만 조선 제일의 야설매니아), 미인수, 병약수, 상처수, (나름)유혹수, 처연수, 다정수 # 나름 진지하고 처연한 이야기(라고 호소중) # 조선을 바탕으로 한 가상시대 물입니다. (= 고증 엉망이라는 뜻) # 퇴고 및 맞춤법 검사는 추후 일괄적으로 하겠습니다. # 제목/키워드/소개글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으며,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문의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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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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