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우연히 처음 보는 작품에 회귀해버렸다. 그것도 빙의여주를 괴롭히는 원작여주의 몸에. 어차피 욕심도 없어서 그냥 시골에 박혀 살았다. "잘 살다 간다." 할머니가 될 때까지 살고 미련 없이 죽으려는데 "이거 빙의물이 아니라 회귀물이었나?" 회귀가 시작되었다. 안 죽기도 힘든데 죽을 때 고통마저 느껴졌다. 조졌네 이거... 회귀도 안 끝나. 고통은 점점 커진다. 이쯤 되면 누가 나를 저주하고 있나? 슬슬 할 짓도 없고 멘탈도 갈릴 때 "얘 완전 인형인데?" "곱게 보내주자고." 마지막 희망을 찾았다. 고통 없는 죽음. 한번도 나를 죽이지 않았던 서브남주가 나를 고통 없이 보내주었다. 죽을 때 아프지 않는다. 맙소사, 이게 가능했다고? 별 다섯개 살인맛집. 인정한다. 그렇게 몇 번이고 회귀했는데... . "저 좀 죽여주세요." "왜 죽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질문하더니 "안 죽으면 안되냐?" 회유하다가 "죽지마." 명령까지 한다. 미치겠다. 너 이런 애 아니었잖아. 아무래도 서브남주가 맛이 간 것 같다. #집착여주 #집착남주 #회귀물 #빙의물 #뇌절 #약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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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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