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년 전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월드컵 붉은 악마의 열기. 그때의 그 함성이 재연되던 그날, 검은 비와 함께 세상은 망해버렸다. 전국 최대 규모의 서점 "태양문고"의 보안요원인 나, 아포칼립스의 최강 문지기가 되어 끝까지 살아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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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4/07/29
  • 現在の作品아포칼립스의 최강 문지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