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학생들은 높은 수준의, 지적으로 자극되는 책을 읽어야 한다. <트와일라잇>보다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를 읽는 모습이 더 보기 좋다” - 정치가 마이클 고브 “엘리엇은 여류의 오명에서 자유로운, 사실적인 필치로 다양한 인간군상을 편견 없이 재현하는, 총체적인 현실을 담아내는, 그래서 어떤 식으로든 여성적 범주로 환원되지 않을 포괄적인 소설을 쓰고자 했다” - 서울대 교수 조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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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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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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