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옛날에 이야기를 아주 좋아하는 아이가 있었어요. 이 아이는 밖에서 들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종이에 적어서 작은 주머니에 넣어 천정에 매달아 두었어요. 남에게 들려주지는 않았죠.
시간이 흐르자 이야기 주머니들이 많아져서 천정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게 되었어요. 이 이야기주머니들이 웅성웅성 소리를 냅니다.
오디오북 '이야기 주머니 - 감자공주의 전래동화 59'으로도 발매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자, 신비하고 재미있는 전래동화를 읽으러 출발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