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후작님은 귀여운 새 신부에게 홀딱 반했다
어렸을 적부터 정해진 약혼자에게 미움을 받았다고 오해한 뮤아라.
그런 그에게 약혼자 크리스토프의 존재는 어렵기만 했으나,
외국의 유학생활을 마치고 8년만에 재회한 그녀의 약혼자는 옛날과는 전혀 다른,
상냥한 사람이 되어있었다!
약혼자의 변화에 동요하면서도 내심은 그의 달콤한 속삭임에 마음이 흔들리는 뮤아라.
하지만 사랑을 모른 채 살아온 뮤아라는, 자신의 감정에 자신감을 갖지 못하는데…?!
출판사 서평
말로 표현하는 것이 서투른 탓에, 자신의 본심과는 다른 오해를 받은 남자가 여기 있습니다.
제럴딘 후작 가의 자제, 크리스토프. 바로 그의 이야기입니다.
로마놀 백작 가의 영애인 뮤아라와 어렸을 적부터 결혼이 정해진 두 사람.
하지만 그 결혼에 대한 두 사람의 감정은 서로 다릅니다.
예전의 쌀쌀맞았던 그의 말과 행동에 상처를 받았던 뮤아라는 그가 자신을 좋아할 리 없다며,
재회를 마냥 기뻐할 수 없는 뮤아라였지만, 8년만에 그녀의 앞에 나타난 크리스토프는 정말 다른 사람이었는데요?!
오해가 풀려 빠르게 결혼하여 부부의 연을 맺은 이 신혼 부부의 앞에 왕궁에서 근무하는 남편의 잦은 야근과 업무가 두 사람을 방해하기 시작합니다. 이 두 사람, 둘 만의 시간을 제대로 보낼 수는 있는 걸까요?
AK 커뮤니케이션즈의 소녀만화 레이블 “코이”는 10대 소녀들의 로망을 글과 그림으로 옮긴, 생기 있고 감성 넘치는 100% 순정만화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