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상점가에 있는 옛날 오락실, '피노키오'가 본가인 고등학생 타케하라 치하루.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이 오락실에서 오랫동안 일을 도왔던 치하루는, 게임기의 관리하는 일과 더불어 단골손님들의 게임 상대를 해오며 가게 안의 모든 게임을 마스터한 게임 고수다.
어느 날, 학교 꽃미남으로 유명한 '콘노 유우토'가 '피노키오'에 방문하는데?
“나를 제자로 받아줘.”
《얼티밋 파이터스2》를 배우고 싶다며 치하루를 사부로 모시겠다고 하는데?
게임을 좋아하는 꽃미남과 오락실에서 자란 여고생의 청춘 사제 러브 코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