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공포게임 ‘고백의 날’을 펀딩으로 구매한 플레이어 차현호.
펀딩 성공 이후 플레이를 하는데 완성도가 이상하다?
게임 개발자를 리뷰로 혼내주자, 그의 메일로 게임 업데이트 버전이 도착했다.
업데이트를 설치한 그 순간.
“…어라, 여긴?”
게임 속 세상에 들어와 버렸다.
그의 손에 주어진 것은 꽃다발.
차현호의 눈앞에 한 여자가 나타났다.
[미션: 어둠을 뚫고 고백에 성공하세요!]
“ 딸꾹. 고백을 해야 해!”
내가… 게임 속 주인공이 되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