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죽여도 돌아오는 애나벨짝사랑순애인외공X이럴 거면 대신 죽어주지 능력후회상처강수 사별 후 부활(?) 후 재회물 #쌍방구원 #아포칼립스 #SF #미래군부물 #미남공 #미인수 #소꿉친구 #복수 #인외공 #죽음에서돌아왔공 #늘죽고싶었수 #강수 #능력수 #특수부대공 #특수부대수 #순애공 #헌신공 #짝사랑공 #상처수 #후회수 #착각 #오해 #디스토피아 #재회물 #크툴루 “겸아, 정말로 남길 말 없니.” “동서쪽으로.” “사랑한다는 말이라도.” 최전방에서 싸운다는 것은 위험의 최전선에 서있다는 말과도 같은데 안일했다. 철컥, 하는 소리와 함께 자동적으로 총구가 우겸을 조준했다. 데우스의 기운을 느끼면 빛은 그곳으로 향한다. 그렇게 태어났다는 것처럼. 방아쇠를 긴 시간 당기지 않더라도 빛은 알아서 눈앞의 위협을 제거할 것이다. 그러니 이것을 움직이는 최후의 존재는 최소한 자신이어야 했다. 고우겸이 그것을 알지 못하더라도, 완전히 부정하더라도. 연서는 이제야 완전히 포기했다. 눈시울이 뜨거워져도, 시야가 흐려져도 총구가 흔들리는 일은 없었다. 연서는 이제 기적을 바라야 한다. 이 순간의 접촉으로 우겸의 데우스가 자신에게 옮았기를. 함께 동서쪽으로 갈 수 있기를. “사랑해, 안녕.” “……같이 갈까?” 방아쇠를 당겼을 때는 이미 늦었다. 우겸의 눈에 잠시나마 이채가 어리는 순간 모든 것이 끝났다. XXXX년의 여름, 마야의 부대장 가연서는 대장 고우겸의 데우스 감염을 확인 즉시 사살했다. 그 이후 3개월 격리 후 검사 결과 가연서는 데우스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공: 고우겸(29) 특수팀 마야의 前대장 수: 가연서(29) 특수팀 마야의 대장 [email protected] (미계약작) 감상에 방해되는 코멘트/오탈자 확인 및 수정 후 일체 삭제합니다. 아주아주 천천히 연재합니다 표지 그림판 제목 변경 가능성 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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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7/04
  • 現在の作品내가 죽인 애인이 날 그곳으로 데려가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