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통의 편지를 계기로 다시 만난 소노키와 마지마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정식 연인이 된다.
키스 '이상'에도 도전해 무사히 성공한 두 사람.
한쪽은 신입사원, 한쪽은 취준생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던 중
직장에서 애인 이야기가 나와 '여자친구는 어떤 사람이야?'라는 질문을 받은 소노키는
바로 대답하지 못한 자신에게 실망해 우울해지고 만다.
소노키의 상태가 이상하다는 걸 느낀 마지마는 수족관 데이트를 하기로 하는데···.
천천히 사랑을 키워나가는 사실적인 러브스토리, 제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