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메가버스 #개아가공 #권태공 #후회공 #조강지수 #처연수 #임신수 #굴림수 #피폐수 8년을 동거한 태헌과 예서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잠결에 모르는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태헌을 본 예서는 피가 얼어붙고 마는데... 김태헌 30 우성 알파 변호사 변심공 권태공 “오늘 늦는다며. 연락 좀 하고 오지.” 윤예서 30 열성오메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조강지수 '내 집에 내가 오는데 연락을 하고 와?' 서원경 35 우성 오메가 변호사 법무법인 서인 대표 막내 아들 "집구석 조강지처보다 바깥 조강지첩이 더 맛있는 법이거든." 한성훈 30 베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친구 "아직도 김태헌이랑 그렇게... 사이 좋게 지내?" 백서정 29 우성 알파 후배공 "알아요, 선배? 오랜 짝사랑은 고질병 같다는 거." 강주윤 37 베타 추정(?) 연상공 "얄라리 얄라 얄랑셩." "이상한 사람 아닙니다." 네게 맞춘 내 세상이 그렇게 하찮아 보였니? 너와 내가 만든 세상이 공고해지니 이젠 다른 세상이 그리도 재밌어 보였어? 신혼집 침실에 그 오메가를 들일 만큼, 딴 세상이 그리 탐나디? 그래, 지금부턴 나 없는 세상에서 네 재미 잘 찾아다녀. 네 앞에서 완벽히 꺼져 줄 테니. *키워드는 추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내용 중 강압적 관계 등 피폐 요소 있으므로 불호이신 분들은 반드시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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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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