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하이스펙 '공'인 하야미는 매칭 앱으로 ●스 파트너를 찾던 도중,
평소 만나던 상대와는 다른 타입의 음침한 동정 카케이에게 연락을 받는다.
순진한 동정남을 자신의 색으로 물들일 생각이었던 하야미는
그와의 첫 데이트를 즐기고 자연스레 호텔로 데려가는데….
안을 생각으로 들뜬 하야미를 보고 욕정 해버린 카케이가
수컷의 얼굴로 변해 덮치기 시작한다―?!
"지금 엉덩이로 느끼고 있잖아요."
내가 뒤로 가버리다니… 너 '수'가 아니었던 거야?!
공 성향에 눈을 뜬 너드남×한 번 잔 사람과 다시 만나지 않는 쓰레기남의 하극상 오피스 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