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제 그만 안기러 와. 기다리고 있단 말이야." 처음으로 가는 게 무섭다고 느꼈다…. 이런 플레이는 해본 적 없어! 대기업 지방 영업소에 다니는 유키노는 급여도 그럭저럭 받고, 미팅이나 해외여행을 즐기며 충실한 나날을 보내는 회사원. 하지만 뭔가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 친구들의 조언대로 인터넷 채팅을 시작한다.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Bomtoon
Bomtoon2018/05/24
  • 現在の作品그에게 배우는 M의 품격[미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