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톨스토이는 `죄인은 없다`에서 부자의 편도 아니고 가난한자의 편도 아닌 중립적인 입장 에서 글을 쓰려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부자들에게 가난한사람들의 편을 든다고 불평을 불러 일으키지 않고, 가난하고 학대 받은 사람들의 감정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온전한 진실 만을 글로 옮기겠다고 말한다. 이런점에서 `젊은 황제`는 권력이든 제물이든 가진자의 역할이 어떠해야 하는가를 보여주고 있다. 그들의것을 유지하기 위해서 왜곡된 사회적 현상을 계속유지 할 때,세상은 필연적으로 파멸의 길을 걷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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