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씬_99% #L_있음 #나이차이_16살 #장내방뇨 #분수 #배뇨 #동정녀+문란남 #흑색여주+핑크남주 #위로하는 척 따먹기 #20살 #까매서 똥차한테 차인 여주 #애기 여주 #사랑받는 여주 #즐기는 여주 #36살 #살뜰히 빨아주는 조폭 아저씨 #입걸레지만 여주 아껴줌 #펠라_딥쓰롯_‘안’_시킴 #애널플_‘안’_함 #원홀원스틱 * 보지가 까맣다는 이유로 한 달 사귄 남자친구에게 걸레 취급받고 차인 설아. 그 앞에 나타난 옆집 아저씨. “흑, 저 진짜 걸레 아니…….” “알아. 너 아다인 거.” “네? 아저씨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설아의 동그란 눈이 커다랗게 벌어졌다. “얼굴에 써 있어.” 남자가 무심하게 말했다. 진짜 써 있을 리 없다는 걸 알면서도 수아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제 뺨을 매만졌다. 그 순진한 모습에 남자가 피식 웃었다. “그 새끼 진짜 병신 새끼네. 누가 색깔로 아다를 구분해. 뇌도 지 좆만 한가 보네.” “아저씨는 믿어요?” “어.” 대답은 믿을 수 없이 빠르게 돌아왔다. 너무 당연하다는 듯 확신에 찬 어투였다. 언제 봤다고 자신을 이렇게 믿어 주는 걸까. 조금 전 치마 사이로 다 봤을 텐데. 자신의 보지가 얼마나 새까만지. “그리고 나는 분홍색 보지 안 좋아해.” “…….” “안 꼴려.” “네?” “왜 못 들은 척이야. 다시 말해줘? 난 까만 보지에 박고 쑤시는 거 존나 좋아한다고.” “거, 짓말…….” 대부분의 남자들은 모두 야동에 나오는 것처럼 핑크색 젖꼭지와 핑크색 보지를 좋아한다는 것 정도는 경험이 없는 설아도 다 아는 사실이었다. 어쩌면 당연한 거였다. 얼굴을 볼 때도 흰 피부를 좋아하지 않는가. 그건 여자인 설아 눈에도 마찬가지였다. 어두운 피부보다는 밝은 피부가, 까만 속살보다 여리고 발간 속살이 더 예뻤다. 남자가 한 말이 그저 위로의 말이라는 걸 알면서도 뭘 확인하고 싶은지 설아는 저도 모르게 속내를 입 밖으로 뱉고 말았다. 그러자 남자의 눈매가 눈에 띄게 좁혀졌다. 매끈하던 입매도 삐딱하게 올라갔다. “씨발, 애기야.” 한층 서늘해진 음성에 설아는 바짝 쫄고 말았다. 가느다란 어깨가 흠칫, 하고 안으로 말리고, 커다란 눈이 미세하게 흔들렸다. 대답도 못 하고 꿀꺽 침만 삼키는데 남자의 입이 다시 벌어졌다. “좆 달린 새끼가 시꺼먼 보지에 환장하면 어떻게 달려드는 지 제대로 보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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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Blue
Mr.Blue2024/08/26
  • 現在の作品옆집 조폭 아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