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협 #빙의 #사제관계 #약역키잡 #다공일수 빙의했다. 정마전쟁에서 메인공이자 제자를 지키다가 죽는 스승, 만유강으로. “그러니 이만, 이 스승을…… 놓고 가거라…….” 소설에서 주어진 역할을 끝냈으니, 이제 빙의가 풀리겠지. 분명 그렇게 생각했는데……. 빙의가 풀리기는 커녕 주인공이자 메인공인 천랑을 지독하게 괴롭히고, 죽이려 드는 독쟁이, 만독공자 당백선으로 재빙의 해버렸다. 원작을 따라가 봤자 빙의가 풀리지 않는다고? 그렇다면, 반대로 행동해주마. 악역이지만, 악한 역할은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안은 채 천랑에게 꽃길만 깔아주려고 한 것 뿐인데…… "널 보면 가끔 내 스승님이 생각 나." "……." "왜 자꾸 스승님처럼 날 애새끼 취급하지?" 다소곳이 다물린 다리를 억지로 벌리며 파고드는 천랑의 눈깔은 넹글 돌아버렸고, "당신이 마음에 들어요, 당 대협." 천랑을 마교로 끌어들였던 메인수가 내가 좋댄다. 심지어는…… "내 몸을 써보니 마음에 들지 않았느냐." 죽은 줄로만 알았던 놈 까지!? ……나, 무사히 빙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공 - 천랑 #집착공 #상처공 #절륜공 #연기공 #제자공 #스승살리겠공 #분리사망공 #까칠공 #예민공 공2 - ??? 후반 등장 예정 수 - 당백선 (만유강) #다정수 #병악수 #미인수 #유죄수 #스승수 #육체바꼈수 ※ 작품 감상에 방해가 되는 코멘트는 삭제, 차단 처리합니다. * 미계약작 메일: [email protected] 표지: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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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4/08/14
  • 現在の作品빙의에서 벗어나고 싶었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