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짭)23살 무심직진수 X 23살 까칠예민공]
차원 이동 후, 20년 만에 고향으로 귀환한 루시안은 깊어진 연륜으로 늘 까칠하기만 하던 아빠 친구 아들이 사실은 저를 좋아하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난 옛날부터 그대가 정말….”
“절 좋아하셨습니까?”
어떻게 이걸 몰랐을 수가 있지?
“지금 날 놀리는 건가? 내가 그대를 왜 좋아해?”
“부끄럼을 타시는군요.”
어린 꼬맹이가 얼마나 마음을 졸였겠나.
내 죄가 너무 크다.
#'떠먹여 주는 연애'에서 '용사도 짝사랑은 어렵다'로 제목 변경했습니다.
<서양판타지, 착각수, 초월자수, 무심수, 능력수, 미남수, (무자각)짝사랑수, 직진수, 나이헛먹었수, 검사수, 미인공, 황자공, 까칠공, 예민공, 수한정병약공, 일방적혐관공, 소꿉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