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치킨 한 마리조차 제대로 시켜먹지 못하는
잔고 부족한 백수 미소...
하지만 맛있는 것을 향한 마음만은 누구 못지 않은데!
'언니, 우리 치킨 시킴 놀러오시오!'
그런 미소의 구제주, 미소의 동생 '호랭'!
그리고 호랭의 동갑내기 남편 '뭉개'와 호랭의 직장 동료 '단비'
시간만 되면 만나
맛있는 음식을 탐하는 네 명!
백수와 직장인의 애환쯤
음식으로 풀어주겠어!
그들의 맛나고 때로는 씁쓸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한 끼를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