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출전: [청춘]第九號[제구호]─十一號[십일호] (1919.11) 소설문학의 새로운 역사를 개척한 개척자인 이광수의 단편소설이다. 第一信[제일신]사랑하는 벗이여. 前番[전번] 平安[평안]하다는 片紙[편지]를 부친 後[후] 사흘만에 病[병]이 들었다가 오늘이야 겨우 出入[출입]하게 되었나이다. 사람의 일이란 참 믿지 못할 것이로소이다. 平安[평안]하다고 便紙[편지] 쓸 때에야 뉘라서三日後[삼일후]에 重病[중병]이 들 줄을 알았사오리까. 健康[건강]도 믿을 수 없고, 富貴[부귀]도 믿을 수 없고, 人生萬事[인생만사]에 믿을 것이 하나도 없나이다. 生命[생명]인들 어찌 믿사오리이까. 이 便紙[편지]를 쓴지三日後[삼일후]에 내가 죽을는진들 어찌 아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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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20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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